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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리코제약, 스템온과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21.07.05 조회수 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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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스템온과 엑소좀기반 여성 헬스케어개발 협력

 

 

코스닥 상장기업 알리코제약은이 엑소좀 기반의 세포 리프로그래밍(Cellular Reprogramming) 전문 벤처 기업인 스템온과 여성 헬스케어 관련 신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알리코제약(이항구 대표)은 스템온(김순학 대표)과 엑소좀 기반의 여성 건강관리를 위한 혁신제품의 공동 연구, 제품개발, 마케팅 등의 포괄적 공동 협력을 위해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스템온의 엑소좀을 활용한 기존에 없던 다양한 여성 건강관리 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및 마케팅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하는 세포 외 소포체의 일종으로 세포 침투력이 높고, 세포간 신호전달체로써 엑소좀 내 다양한 인자(RNA, DNA 등)을 포함하고 있어 진단분야에서의 진단마커, 약물전달체, 무세포 치료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물질이다. 로서 기대받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을 갖는 엑소좀은 현재 항암치료부터 피부재생, 염증 제거, 노화방지, 대사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료제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에 있으며 재생 의료에 있어 기존 세포치료 컨셉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물질이다

스템온㈜은 이러한 엑소좀 내 유도하고자 하는 환경에 따른 유전인자를 다량 포함한 기능성 엑소좀을 생산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스템온은 기존 기술의 한계점인 생산성, 재현성, 안전성 등의 문제를 극복한 혁신적인 세포 리프로그램밍 기술을 보유함에 따라 엑소좀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기존 기술의 한계점인 생산성, 재현성, 안전성 등의 문제를 극복한 혁신적인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로써 엑소좀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스템온이 보유한 엑소좀 생산 기술은 재생의료 관련 맞춤형 무세포 치료제 개발 뿐만 아니라 피부 및 모발 재생에 효과적인 성장인자들의 조절을 통해 바이오 기술이 접목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또한 무세포 치료제로써 증식 불가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발암 가능성의 이슈뿐 만 아니라 맞춤형 기능성 엑소좀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줄기 세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특히, 2020년 8월 첨생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관련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엑소좀과 관련한 글로벌 줄기세포 산업 시장은 최근 급속히 성장하여 2025년에는 약 47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가 증가해 안티에이징 제품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 중으로 엑소좀의 직접적인 타겟 시장 중의 하나다.

스템온 김순학 대표는 "알리코제약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현재 스템온이 보유하고 있는 맞춤형 기능성 엑소좀 생산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알리코제약과 함께 다양한 질환 타겟의 폭넓은 제품 개발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는 "신규 아이템의 발굴 및 선점, 글로벌 시장 기회 선점을 위해 스템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향후 코스메슈티컬 시장부터 의약품까지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여성 헬스 산업 중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알리코제약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특화사업을 전담하는 부서 신설과 함께 기존의 사업 플랫폼과 연계 혹은 별도로

바이오 및 의료기기 분야의 전도 유망한 혁신기업에 대한 기술구매, 포괄적 업무협약, M&A 등 전략적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특히 알리코제약은 세포∙유전자치료제, 의료기기를 포함한 디지털헬스케어, 면역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등 유망 바이오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뿐 만 아니라 올 1월 여성특화 브랜드 '위민업(WEMEAN UP)'을 런칭하고 Women health care 사업을 특화 비지니스의 한 축으로 삼고 관련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기업가치 상향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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