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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리코제약, ‘난임가족의 날’ 공식 후원
등록일 2021.11.22 조회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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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난임가족의 날’ 공식 후원

 

 

한국난임가족연합회에 위민업 제품 전달…관련 단체 지원 확대 등

 

 

 

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는 한국난임가족연합회(회장 난가연)에서 진행하는 ‘제8회 난임가족의 날’에 ‘위민업(WEMEAN UP)’ 제품을 후원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난임가족연합회는 매년 11월 11일을 난임가족의 날로 지정하고, 임신·출산에 강한 의지가 있는 난임부부가 소중한 자녀를 갖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여성특화 브랜드 ‘위민업’을 통해 여성의 당당하고 주체적인 삶이 건강한 일상을 만든다는 가치관으로 일과 가정에서 여성이 양립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의 지원을 늘리겠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을 코앞에 두고있는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전세계 198개국 중 꼴지로 가임여성 1명당 0.837명으로 1명도 채 낳지 않고 있으며, 30년 뒤 2050년이면 인구수가 7~800만명 줄어들어 4천400만명대로 그 중 고령화 인구가 4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어 출산 관련 정책 보완 등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편, ‘위민업(WEMEAN UP)’은 알리코제약의 여성건강 특화사업 브랜드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의 여성 맞춤형 Total Medical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여성건강 부문에서 1위 제약사를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알리코제약은 지난해부터 ‘Specialty’에 방향을 두고 외과와 여성건강 특화 사업 전개를 위해 관련 제품 개발과 도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여성 건강 특화 부분에서 질세정·보습 의료기기 ‘이너수’ 등을 필두로 여성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채널에서 여성 특화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강내 생태계 교정 패치 기술을 보유한 ‘테코자임’ 등에 투자하고 해당 기술을 활용한 여성특화제품 과 그 외 다양한 구강 건강관리 제품을 개발 중이다.
 
이외에도 알리코제약은 상장 후 연구시설 투자와 제품개발 외에 씨드모젠(CDMO), 아이엠디팜(나노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리브스메드(의료기기), 큐로진생명과학(유전자치료제 개발), 스템온(엑소좀 기반 세포 리프로그래밍), 테코자임(구강전문 바이오헬스 벤처), 메디튤립(의료기기) 등 최근에만 100억 이상을 투자하며 CSO 위주 경영 활동에서 벗어나 유망 벤처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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